프리섭 짧은 후기
추억 보정으로 라그가 생각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여기서 언급 되는 서버 중 니드서버만 디코를 찾을 수 있어서 니드 몇 일 해봤음. 처음에 걱정했던게 여기보면 죄다 노노 거리길래 라그프리섭은 일베들 천국인줄 알았는데 막상 겜 해보니 한명 정도 빼곤 다 정상인들이었음. 서버 인원은 내 생각보다 많지 않은 느낌이었고 코어유저들이 포진해 있는 느낌. 그리고 어렸을때 재밌게 했었던 기억으로 전장해봤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뭔가 심심하고 삼삼한 느낌. 예전에 비해 너무 자극적인 컨텐츠들을 많이 경험해봐서 그런 걸 수도 있음. 걍 추억은 추억인가 싶기도 함. 암튼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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