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AGPRS

자유게시판

프리섭 짧은 후기

또또 조회 1,939

추억 보정으로 라그가 생각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여기서 언급 되는 서버 중 니드서버만 디코를 찾을 수 있어서 니드 몇 일 해봤음. 처음에 걱정했던게 여기보면 죄다 노노 거리길래 라그프리섭은 일베들 천국인줄 알았는데 막상 겜 해보니 한명 정도 빼곤 다 정상인들이었음. 서버 인원은 내 생각보다 많지 않은 느낌이었고 코어유저들이 포진해 있는 느낌. 그리고 어렸을때 재밌게 했었던 기억으로 전장해봤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뭔가 심심하고 삼삼한 느낌. 예전에 비해 너무 자극적인 컨텐츠들을 많이 경험해봐서 그런 걸 수도 있음. 걍 추억은 추억인가 싶기도 함. 암튼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.

댓글 11

  1. 배신 삭제
    그 한명이 누군지 말해주고 가라
  2. ㅇㅇ 삭제
    고생했다 똥섭하느라 라프텔 오픈하면 다시와라
  3. ㅇㅇ 삭제
    프리섭 몇일 하고 찍 쌀거면 왜 기어오노 쓸모없는 새끼 다신 오지마라
  4. ㅋㅋㅋ 삭제
    그 한명이 데에엑X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5. 진천 삭제
    너겟지등신아ㅋㅋㅋㅋ
  6. ㅋㅋㅋ 삭제
    말꼬라지 보니 너네 븅시니 ㅋㅋ
  7. ㅋㅋㅋ 삭제
    루저새끼 ㅋㅋㅋㅋ
  8. 니 ㅋㅋ 삭제
    애미다ㅋㅋㅋㅋㅋ
  9. ㅋㅋ 삭제
    못배운거 티내냐? 천하고 천박한새끼 ㅋㅋ하긴 든게있어야지
  10. 1234 삭제
    ㅋㅋㅋㅋ 병투더신새끼 말투꼬라지보니가 누군지알겠네 죠빱새끼가 ㅋㅋㅋ
  11. ㅇㅇ 삭제
    덱스 채팅 친거 한번도 본적없는데 짐작하는거보니 헤이터고